고흥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곱고 탐스러운 꽃송이에 다들 함박웃음이다. 함박꽃이라 불리는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고흥 영남면 용암마을 초입 해변과 점암면 산밭이다. 8일 찾아간 고흥의 작약꽃밭은 꽃물결이 넘실댔다. 이곳에 온 여행객들은 하나같이 “예쁘다”, “너무 아름답다”를 연발하며 탄성이다. 고흥 여행길에서 만난 진풍경에 여행자들은 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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