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유채꽃… 여기가 바로 봄의 섬이네요

여수 화정면 ‘하화도’ 일명 ‘아름다운 꽃섬’이 여수 봄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일 년 내내 꽃으로 뒤덮여 있다는 전설과 함께 말이다. 지난 3월 29일 백야도 ‘백야 선착장’에서 하화도행 배에 올랐다. 뱃길로 50분 거리다. 출발을 알리는 고동이 울려 퍼졌다. 뱃고동 소리는 여행객에게 안도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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