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르신들 얼굴로 인생박물관 만들 겁니다”

바리스타 목사가 마을카페 ‘하늘사닥다리’를 찾아온 손님들에게 무료로 커피를 내어주는 섬 대횡간도가 24일 휴일을 맞아 북적인다. 사단법인 여수지역발전협의회(이사장 박계성, 아래 지발협) 20여 명 회원들이 찾아온 탓이다.이 단체가 매월 한 차례씩 탐방하는 여수권역 7번째 섬 대횡간도는 50여 가구 80명 정도 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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