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엄사 홍매화의 빈자리를 채워 주는 벚꽃

화려한 꽃이 피었을 때는 그렇게 많이 찾아오던 사진사들이 이제는 보이지 않습니다. 늦게나마 찾아온 관광객들이 아쉬운 마음에 홍매화 주변을 서성입니다. 하지만 고개를 돌리면 화엄사 주변에 핀 벚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각황전 옆 108계단 입구의 벚꽃, 노스님들의 순수함을 닮아 순백인 만월당 옆 벚꽃 그리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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