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와 유채꽃이 춤추는 초록의 바다, 가파도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전면 해제되었다. 시선이 스치는 곳마다 초록으로 물들고 여기도 꽃, 저기도 꽃이 만발하다. 싱그러운 자연의 품속에서 나무와 숲 그리고 꽃과 교감하고 맑은 공기 마시며 마음치유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그동안 우울하고 암울했던 코로나의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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